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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26의 게시물 표시

구글 앱스 스크립트 사용법: 첫 자동화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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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시트에서 매번 같은 값을 입력하고, 같은 서식을 정리하고, 같은 메일을 보내고 있다면 구글 앱스 스크립트(Google Apps Script)로 그 반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코드를 거의 써 본 적 없는 직장인을 기준으로, 편집기를 여는 것부터 첫 함수를 실행하고 AI에게 스크립트 초안을 받는 방법까지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매일 아침 시트에 오늘 날짜를 적고 상태 메시지를 남기는 일, 주간 데이터를 복사해 붙이는 일처럼 클릭 몇 번이지만 매일 반복되는 작업이 있습니다. 엑셀 매크로처럼 구글 시트에도 이런 일을 대신 처리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이 앱스 스크립트입니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 툴 : 구글 계정, 구글 시트(스프레드시트 1개), 필요하면 챗GPT나 Gemini 같은 AI 챗봇 요금 : 무료. 다만 일반 gmail 계정은 사용량 한도(할당량)가 있습니다. 아래 주의할 점에 정리했습니다. 소요시간 : 처음이라면 약 10~15분 따라하기 1단계. 스크립트 편집기 열기 자동화를 붙일 구글 시트를 연 뒤 상단 메뉴에서 확장 프로그램 > Apps Script 를 누릅니다. 새 탭에 편집기가 열리고 Code.gs 파일에 비어 있는 myFunction 이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시트에서 연 스크립트는 그 시트에 연결된(바운드) 스크립트라서, 코드에서 현재 시트를 바로 다룰 수 있습니다. 2단계. 첫 함수 만들기 기본 코드를 지우고 아래 함수를 붙여넣은 뒤 저장(Ctrl+S, Mac은 Cmd+S)합니다. A1, B1에 제목을, A2에 오늘 날짜를, B2에 인사말을 쓰는 아주 짧은 예시입니다. function writeGreeting() { const sheet = SpreadsheetApp.getActiveSpreadsheet().getActiveSheet(); const today = Utilities.formatDate(new Date(), 'Asia/Seoul...

AI 보고서 작성 프롬프트: 주간보고 초안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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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보고는 매주 돌아오지만 쓸 때마다 시간이 꽤 듭니다. 이 글에서는 업무 메모를 AI에 넣고 주간보고 초안을 받는 프롬프트 템플릿과, 같은 메모로 현황보고 형식까지 바꾸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한 주 동안 메모장이나 메신저에 흩어 적어 둔 업무 내용을 금요일 오후에 보고서 양식으로 옮기느라 30분 넘게 쓰고 있다면, 정리 작업은 AI에게 맡기고 사람은 내용 확인에 집중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핵심은 AI가 숫자나 사실을 지어내지 않도록 프롬프트에서 범위를 분명히 정해 주는 것입니다. 준비물 툴 : ChatGPT (무료 버전에서도 텍스트 프롬프트는 사용 가능). Gemini, Claude 등 다른 대화형 AI에서도 같은 프롬프트를 쓸 수 있습니다. 요금 : 무료로 시작 가능. 사용량이나 파일 업로드 등은 요금제에 따라 다르니 각 서비스의 공식 요금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재료 : 한 주 동안 적어 둔 업무 메모 (짧은 문장 나열이면 충분) 소요시간 : 처음 템플릿을 만들 때 10분 내외, 이후에는 매주 5분 정도 따라하기 1단계. 좋은 보고서 프롬프트의 구성 이해하기 보고서용 프롬프트는 네 부분으로 나누면 결과가 안정적입니다. 역할 : 누구의 보고서를 돕는지 (예: 마케팅팀 대리의 주간보고) 형식 : 들어갈 항목과 순서 조건 : 문체, 분량, 그리고 "메모에 없는 내용은 만들지 말 것" 재료 : 업무 메모 원문 특히 세 번째 조건이 중요합니다. 이 문장이 없으면 AI가 그럴듯한 성과나 수치를 덧붙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2단계. 주간보고 초안 프롬프트 실행하기 아래 템플릿에서 [업무 메모] 부분만 매주 바꿔 넣으면 됩니다. 예시의 메모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내용입니다. 너는 IT 회사 마케팅팀 대리의 주간보고 작성을 돕는 비서야. 아래 [업무 메모]로 주간보고 초안을 써줘. [형식] 1. 금주 실적 (항목별 1줄, 수치 포함) 2. 차주 계획 (담당자, 마감일) 3. 이슈 및 요청사항 4. 한 줄 요약 [조건] - 메모에 ...

챗GPT 엑셀 데이터 분석: 파일 올려 요약표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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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라면 월말마다 판매 데이터를 지역별, 제품별로 묶어 보고해야 하는데 피벗테이블을 만들 때마다 시간이 걸린다면 챗GPT의 데이터 분석 기능을 써 볼 만합니다. 엑셀 파일을 올리고 원하는 요약 방식을 말하면 표와 차트를 만들어 줍니다. 다만 AI가 계산을 틀릴 수 있어서 검증 단계까지 한 번에 묶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준비물 툴 : ChatGPT(무료 또는 유료 플랜), 엑셀 또는 CSV 파일 요금 : OpenAI 도움말 기준 파일 업로드는 무료 플랜에서도 가능하지만 무료 사용자는 하루 3개까지로 제한됩니다(2026년 10월 확인) 소요시간 : 파일 정리 5분, 요약과 검증 10분 정도 따라하기 1단계. 분석용 엑셀 파일 준비 OpenAI 도움말은 첫 행에 알아보기 쉬운 열 이름을 두고 한 행에 한 건씩 기록한 구조를 권장합니다. 병합된 셀, 중간의 빈 행, 합계 행은 미리 지워 두세요. 지원 형식은 XLSX, XLS, CSV, TSV이고 스프레드시트는 약 50M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예시는 날짜, 지역, 제품, 수량, 단가 다섯 열로 된 가상의 판매 데이터 10건입니다. 2단계. 파일을 올리고 요약을 요청하기 로그인한 상태에서 입력창 왼쪽의 + 버튼을 누르면 컴퓨터의 엑셀 파일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올린 뒤에는 무엇을 어떻게 묶을지 구체적으로 적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열 이름과 계산식을 직접 써 주면 결과가 안정적입니다. 아래 프롬프트는 파일을 첨부했을 때 쓰는 형태입니다. 첨부한 판매 데이터에서 매출은 수량×단가로 계산해 줘. 1) 지역별 매출 합계 표 2) 제품별 판매 수량 합계 표 3) 지역별 매출 막대 차트 마지막에 매출 1위 지역과 이유를 한 줄로 알려 줘. 파일 첨부가 어려운 상황도 있습니다. 로그인하지 않았거나 무료 플랜의 하루 업로드 한도를 다 쓴 경우, 또는 회사 정책상 파일 자체를 올릴 수 없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엑셀에서 필요한 범위만 복사해 CSV 형태의 텍스트로 붙여넣으면 같은 분석을 받을 수 있습...

챗GPT 엑셀 프롬프트 모음: 수식·정리·오류 해결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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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라면 엑셀에서 조건이 여러 개 붙은 합계 수식을 만들 때마다 함수 이름과 괄호 순서를 검색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챗GPT에 물어봐도 답이 내 표와 맞지 않아 수식을 다시 고치는 일이 반복됩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은 프롬프트에 데이터 구조가 빠져 있는 것이 원인입니다. 준비물 툴 : 챗GPT(chatgpt.com), 엑셀 또는 구글 시트 요금 : 텍스트로 수식을 묻는 작업은 무료로 가능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대화창을 쓸 수 있지만, 파일 업로드와 데이터 분석은 로그인 후 이용하라는 안내가 표시됩니다(작성 시점 기준). 소요시간 : 프롬프트 작성 2~3분, 수식 확인 5분 내외 따라하기 1단계. 데이터 구조부터 설명하기 좋은 답을 받으려면 열 이름, 데이터 형식, 행 범위를 먼저 알려 줘야 합니다. 실제 데이터 대신 구조만 설명해도 충분하고, 회사 정보가 들어간 원본을 붙여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엑셀 시트 구조를 설명할게. A열 날짜(2026-10-01 형식), B열 지점명(강남점, 홍대점, 잠실점), C열 상품명, D열 수량, E열 단가. 데이터는 2행부터 200행까지 있어. 2단계. 수식 만들기 요청하기 결과를 넣을 셀, 조건, 계산 방식을 한 문장으로 적고 "수식 먼저, 설명은 짧게"처럼 답 형식까지 지정합니다. G2 셀에 "강남점"의 10월 매출 합계(수량×단가)를 구하는 수식을 만들어줘. 수식만 먼저 보여주고, 각 부분이 무슨 뜻인지 짧게 설명해줘. 챗GPT는 SUMPRODUCT 함수로 지점 조건, 날짜 범위 조건, 수량×단가 계산을 한 번에 묶은 수식을 제안했습니다. 실행 화면 3단계. 데이터 정리·변환 요청하기 수식뿐 아니라 정리 작업도 같은 방식으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바꾸고 싶은 전후 모습을 예시로 한 줄씩 보여 주면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B열 지점명에 "강남 점", "강남점 " 처럼 공백이 섞여 있어. 공백을 없애고 "강남점"으로 통일...

회의록 작성 프롬프트: 녹음 텍스트를 결정사항으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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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라면 회의가 끝나면 녹음 파일은 남는데,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하기로 했는지는 다시 들어 봐야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음을 텍스트로 바꿔도 대화체 그대로라 그대로 공유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럴 때 회의록 양식을 지정한 프롬프트 하나로 결정사항과 할 일을 표로 뽑아 두면, 정리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준비물 툴 : ChatGPT (텍스트를 붙여넣는 방식이라 무료 버전으로도 가능, 작성 시점 기준 로그인 없이도 텍스트 대화 가능) 회의 텍스트 : 클로바노트 같은 음성 텍스트 변환 도구나 화상회의 기록 기능으로 만든 녹취 텍스트 요금 : 기본 기능은 무료로 시작할 수 있으며, 도구별 유료 요금은 각 공식 안내에서 확인 소요시간 : 30분 회의 기준 약 5분 따라하기 1단계. 회의 텍스트 준비하기 녹취 텍스트에서 이름, 전화번호, 고객사명처럼 민감한 정보는 '팀장A', '사원B', '고객사1'처럼 바꿔 둡니다. 화자 표시(이름: 발언)가 남아 있으면 담당자를 더 정확하게 뽑아 줍니다. 인식이 틀린 고유명사는 이 단계에서 먼저 고쳐 두는 것이 좋습니다. 2단계. 회의록 양식을 지정한 프롬프트 넣기 양식을 번호로 정해 주고, 녹취에 없는 내용은 추측하지 말라는 규칙을 꼭 넣습니다. 이 한 줄이 있어야 회의 일시처럼 언급되지 않은 정보를 지어내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아래는 회의 녹음을 텍스트로 변환한 내용이야. 이 내용을 회의록 양식으로 정리해줘. 양식: 1) 회의 개요(일시, 참석자, 안건) 2) 논의 내용 요약(안건별 2~3줄) 3) 결정사항 4) 할 일(담당자, 기한) 5) 다음 회의 안건 규칙: 녹취에 없는 내용은 추측하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 [녹취] (여기에 회의 녹음을 변환한 텍스트를 붙여넣기) 실행 화면 회의 개요, 안건별 요약, 결정사항, 할 일, 다음 회의 안건이 순서대로 정리되고, 녹취에 없던 회의 일시는 '확인 필요'로 표...

챗GPT 제미나이 비교: 업무별로 뭘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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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라면 회사에서 AI를 쓰기 시작했는데 챗GPT와 제미나이(Gemini) 중 무엇을 주력으로 둘지 고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 다 문서 요약, 표 정리, 메일 초안 같은 일을 할 수 있어서 기능표만 봐서는 차이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 글은 같은 업무 과제를 두 서비스에 똑같이 넣어 결과를 비교하고, 문서·표·검색·연동 기준으로 어떤 일에 무엇이 맞는지 정리합니다. 준비물 툴 : 챗GPT(chatgpt.com), 제미나이(gemini.google.com) 요금 : 둘 다 무료로 시작 가능. 이 글의 비교 과제는 무료 범위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소요시간 : 약 10분 비교용 자료 : 가상의 회의 메모 5줄 (실제 회사 정보는 넣지 않습니다) 따라하기 1단계. 비교 기준 정하기 업무용으로 볼 때 다음 네 가지를 기준으로 삼으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문서 : 요약, 초안 작성, 문장 다듬기 표 : 할 일·일정·수치를 표로 정리하는 능력 검색 : 최신 정보를 찾아 근거와 함께 답하는지 연동 : 지메일·문서·시트 등 평소 쓰는 업무 도구와 이어지는지 2단계. 같은 과제 프롬프트 준비하기 공정하게 비교하려면 두 서비스에 글자 하나 다르지 않은 프롬프트를 넣어야 합니다. 아래 프롬프트를 그대로 복사해 씁니다. 아래 회의 메모를 3줄로 요약하고, 할 일을 표(할 일 | 담당 | 기한)로 정리해 줘. [회의 메모 - 가상의 예시] - 다음 달 신제품 소개 웨비나 일정을 11월 셋째 주로 잠정 확정 - 발표 자료 초안은 마케팅팀 김 대리가 11월 10일까지 공유 - 참석자 사전 등록 페이지는 웹팀 박 주임이 11월 7일까지 오픈 - 예상 참석자 200명, 질의응답 30분 포함 - 리허설은 행사 이틀 전 오후 2시 3단계. 챗GPT에서 실행하기 chatgpt.com 입력창에 프롬프트를 붙여넣고 보냅니다. 아래는 실행 화면입니다. 3줄 요약 뒤에 할 일 표가 나오고, 메모에 담당자가 없는 항목은 '미정'으로 표시해 줍니다. 실행 화면: 챗GPT 응답 ...

주간보고 양식 엑셀: AI로 자동 채우는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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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라면 금요일 오후마다 주간보고를 쓰느라 메신저, 메모장, 일정표를 뒤지고 있다면 양식부터 고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칸이 정해져 있으면 한 주 동안 적어 둔 메모를 AI에게 넘겨 칸에 맞게 정리시키기만 하면 되고, 사람은 내용 확인과 표현 다듬기에만 시간을 쓰면 됩니다. 이 글은 엑셀이나 구글 시트에서 쓸 수 있는 주간보고 양식을 만들고, 챗GPT로 그 양식을 채우는 흐름을 정리합니다. 준비물 툴: 엑셀 또는 구글 시트(아래 예시는 구글 시트에서 만들었고, 엑셀에서도 같은 구조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챗GPT 요금: 이 글의 과정은 챗GPT 무료(비로그인 상태 포함) 텍스트 대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파일 업로드 등 기능은 요금제와 로그인 여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소요시간: 양식 만들기 10분, 이후 매주 정리 5~10분(작성자 상황에 따라 다름) 따라하기 1단계. 주간보고 양식에 들어갈 항목 정하기 항목이 너무 많으면 매주 채우기 귀찮아지고, 너무 적으면 상사가 다시 묻게 됩니다. 아래 6개 열이면 대부분의 팀 보고에 충분합니다. 구분: 업무 묶음(예: 고객 제안, 시스템 개선, 정기 업무, 기타) 이번 주 한 일: 결과 중심으로 한 줄 진행률: 숫자(%)로 통일 상태: 완료, 진행 중, 대기처럼 정해진 값만 다음 주 계획 이슈·요청사항: 도움이 필요한 내용 2단계. 엑셀(구글 시트)로 양식 만들기 맨 위 행에 보고 기간, 작성자, 팀을 적고, 한 줄을 띄운 뒤 위 6개 항목을 머리글로 입력합니다. 구분 열에는 자주 쓰는 업무 묶음을 미리 적어 두면 매주 같은 순서로 보고할 수 있습니다. 머리글은 굵게 처리하고 이 파일을 "주간보고_원본"처럼 따로 저장해 두면 매주 복사해서 씁니다. 실행 화면: 구글 시트에서 만든 주간보고 양식 3단계. 업무 메모를 AI로 양식에 채우기 한 주 동안 적어 둔 메모를 그대로 붙여넣고, 양식의 열 이름과 구분 값을 프롬프트에 함께 적어 줍니다. 핵심은 "메모에 ...